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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 매직"…미분양 넘쳤던 5억 아파트, 12억으로 '껑충' 식사역 두산위브더시티 눈길

관리자
2021-08-29
조회수 222

"일산 매직"…미분양 넘쳤던 5억 아파트, 12억으로 '껑충'


일산 일대 대단지 미분양 아파트 '화색'

분양가 보다 낮았던 시세, 10여년 만에 회복

 새 아파트 및 분양권에 수억원 웃돈

분양권의 호가가 12억원까지 뛴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식사동에 대규모 아파트 공급이 이루어진다

식사역 두산위브더시티(가칭) 내집마련의 절호의 기회제공으로 다가서고 있습니다.

 

경기도 고양시 일산 아파트값이 오르고 있다. 고양시에서는 택지지구 새 아파트가 몰려 있고 수도권 급행철도(GTX) 호재가 있는 덕양구 일대를 비롯해 그동안 소외됐던 일산동·서구에서 도 매매가가 치솟고 있다. 미분양이 넘쳤던 아파트 분양권에는 웃돈이 두 배 이상으로 뛴 곳도 있다. 


19일 국토교통부와 일대 공인중개사들에 따르면 일산동구 식사동 '일산자이 3차'(1333가구)의 분양권이 최근 8억4673만원에 매매됐다. 분양가 대비 3억원가량 오른 수준이다. 주택형과 층에 따라 웃돈이 차이가 나는데, 많게는 7억원이 붙어 12억원에 나온 매물까지 있다.


2018년말 분양됐던 이 아파트는 분양가가 3.3㎡당 1500만원을 웃돌면서 지역 최고가를 경신했다. 전용 84㎡기준으로 분양가가 5억원을 넘었다. 가격 부담으로 계약포기가 나오면서 미분양도 발생했다. 이듬해까지 잔여가구를 소진했다. 그랬던 일산자이 3차는 내년 2월 입주를 앞두고 분양권에 수억원의 웃돈이 붙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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